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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log:bicycle:createcourse

코스 파일 만들기

소개

  • 출발지와 목적지를 알고 있다면 굳이 GPX 파일을 찾아다닐 필요 없이 직접 만들면 됨.
  • 굳이 GPX 파일을 구하려고 동호회나 웹사이트에 가입할 필요가 별로 없음. 대부분 궤적만 참고할 수 있으면 몇 분 안에 같은 경로를 만들 수 있음.

GPX 파일 만드는 방법

bikeroute.xyz

  • 네이버맵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해 출발, 경유, 목적지를 선택해 GPX 파일을 만들 수 있음.
  • 분명 네이버맵으로 검색되는 장소지만 검색할 수 없는 경우가 있음. 이 때는 경유지를 하나 생성해서 드래그 앤 드랍으로 위치를 수동 설정하면 됨.
  • '자전거 도로 보기' 버튼을 클릭해 자전거도로를 표시해놓고 경로를 만들면 도움이 됨.

GPS Route Editor

  • Open Street Map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해 경로를 만들 수 있음. 단 화면에 표시되는 지도정보는 구글맵 기준으로 네이버맵과 비교해 표시되지 않는 정보가 많은 편.
  • 출발지부터 직접 포인트를 찍거나 이전 포인트부터 경유지까지 경로를 자동으로 구할 수 있음. 경로는 '자동차 위주', '간선도로 위주', '이면도로 위주' 옵션을 사용.
  • 네이버맵으로 검색되는 장소가 검색되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경유지를 수동으로 찾아야 할 때가 많음.

참고

  • 남들이 많이 지나다닌 길은 Strava Global Heatmap을 참고하면 됨. 경로를 결정할 때 더 많은 사람들이 지나다닌 길을 선택하면 무난한 경로를 만들 수 있음.
  • 경로를 작성한 다음 지도와 위성사진을 참고해서 자동차 전용 도로나 너무 긴 터널을 지나지 않는지 검토하는 것이 좋음.
  • 'Strava Route Builder'는 제대로 동작할 때와 동작하지 않을 때 사이에 기복이 커서 추천하지 않음. 'OSM'과 'Global Heatmap'에 기반한 자체 지리정보에 기반해 경로를 만들어주지만 적어도 한국에서는 지리정보를 신뢰하기 어려움. 분명 두 지점 사이에 길이 있는데도 괴상한 곳으로 돌려주는 경우가 많음.
blog/bicycle/createcourse.txt · 마지막으로 수정됨: 2017-10-09 21:39 저자 neoocean